검사가 끝나 병실로 돌아오면 바로 우측위로 눕힙니다. 간은 오른쪽 윗배에 있어 오른쪽으로 누우면 환자 자신의 체중이 생검 부위를 눌러 지혈을 돕습니다. 이 자세를 2시간 정도 유지한 뒤 이어서 침상안정을 지키게 하고, 그동안 배에 힘이 들어가는 기침이나 몸 일으키기를 피하도록 설명합니다.
관찰은 겉으로 보이는 드레싱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혈압이 떨어지고 맥박이 빨라지는지, 배가 점점 불러 오는지, 오른쪽 어깨로 통증이 뻗치는지를 함께 살핍니다. 이런 변화는 복강내출혈의 신호일 수 있어 즉시 보고합니다. 퇴원 교육에서는 하루 이틀 동안 무거운 물건 들기를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