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로 돌아오면 먼저 천자부위의 드레싱이 젖어 있는지, 눌러서 단단하게 부풀어 오른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시술한 쪽 다리는 굽히지 않고 곧게 편 채로 두고, 처방된 시간 동안 침상안정을 유지합니다. 환자에게는 기침이나 힘을 줄 때 손으로 천자부위를 가볍게 눌러 주도록 알려 줍니다.
같은 시간에 그 아래 말초맥박이 잡히는지, 발의 색과 온도, 감각이 정상인지도 함께 봅니다. 두 가지를 15~30분 간격으로 반복해 확인하며 기록합니다. 조영제는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금기가 없으면 수분 섭취를 늘리도록 권하고, 소변량이 줄거나 다리가 저리고 차가워지면 바로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