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 판단 | 근거 |
|---|---|---|
| 1. 머리를 심장보다 낮게 | 부적절. 사후 혈액은 중력에 따라 아래쪽으로 고이므로 머리를 낮추면 안면이 울혈되고 변색될 수 있음 | [1] |
| 2. 사후강직이 끝난 뒤 의치 | 부적절. 강직이 진행되면 턱관절이 굳어 의치 삽입이 어려움 | [1] |
| 3. 삽입된 관 그대로 유지 | 부적절. 침습적 관은 가능한 범위에서 제거하거나 정리하여 신체를 깨끗하게 정돈함 | [1] |
| 4. 옆으로 돌려 무릎 굽힘 | 부적절. 사후강직 전에는 앙와위로 바로 눕혀 팔과 다리를 곧게 펴서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함 | [1] |
| 5. 의치를 끼우고 눈과 입을 다물게 | 적절. 사후강직 전에 안면을 정돈하여 편안한 인상을 만듦 | [1] |
사망 확인 직후 사후강직이 시작되기 전, 근육이 이완된 2~4시간 이내에 얼굴과 신체를 정돈한다.
의치를 끼우고 눈꺼풀을 감기며 턱을 받쳐 입을 다물게 하여 편안한 표정을 만든다.
신체는 앙와위로 바로 눕혀 팔과 다리를 곧게 펴 자연스러운 자세로 정렬한다.
머리를 심장보다 낮게 두면 안면 울혈과 변색이 생기고, 사후강직이 진행된 뒤에는 턱관절이 굳어 의치 삽입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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