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오답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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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소 유량을 간호사가 올려 준다 | 저유량 체계에서 산소 유량은 의사 처방에 따라 고정됩니다. 답답함은 저산소혈증보다 불안, 비강 건조, 장치 부적응 등 다른 원인일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와 SpO₂를 사정한 뒤 처방 범위 내에서 조정해야 합니다. |
| 2. 캐뉼라 끝을 물에 담가 습기를 준다 | 캐뉼라 끝을 물에 담그면 물이 튜브를 막거나 역류하여 흡인 위험이 생기고, 세균 증식의 원인이 됩니다. 저유량 비강캐뉼라에서 거품형 가습(bubble humidification)은 근거가 부족하여 소아 급성기 산소 관리 지침에 따라 사용 중단이 권고된 사례도 있습니다 [2]. |
| 3. 병실 안에서 전기면도기 사용 | 산소는 연소를 촉진하는 조연성 기체입니다. 전기면도기는 미세한 스파크를 일으킬 수 있어 화재 위험이 있으므로 산소 투여 중에는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
| 5. 입으로 숨을 쉬면 산소가 전달되지 않는다 | 비강캐뉼라를 통한 산소는 비인두강에 저장(reservoir)되어 입으로 숨을 쉬더라도 일부 흡입됩니다. 다만 입 호흡이 많으면 전달 효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구강 호흡 양상을 사정하고 필요 시 안면마스크로의 전환을 고려해야 합니다. |
비강캐뉼라는 저유량 산소 투여 체계로, prong과 튜브가 코구멍과 귀 뒤쪽을 지속적으로 압박합니다. 이 부위는 피부가 얇고 뼈 돌출부나 연골 위에 있어 의료기기 관련 압력 손상 위험이 높으므로 발적, 압흔, 통증, 짓무름을 주기적으로 사정해야 합니다.
산소 유량은 의사 처방에 따라 고정됩니다. 답답함을 호소하면 활력징후와 SpO₂를 사정한 뒤 처방 범위 내에서 조정을 검토하며, 불안이나 비강 건조 등 다른 원인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입으로 숨을 쉬더라도 비인두강에 저장된 산소가 일부 흡입되므로 구강 호흡 양상을 사정하고, 전달 효율이 떨어질 경우 안면마스크 전환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캐뉼라 끝을 물에 담그면 튜브 폐쇄, 역류에 의한 흡인 위험, 세균 증식이 발생할 수 있어 금기입니다. 또한 산소는 조연성 기체이므로 전기면도기 등 스파크를 일으킬 수 있는 기기는 병실 안에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