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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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반저 근육을 조였다 푸는 운동을 반복한다 | 정답 | PFMT는 여성 복압성 요실금의 1차 치료로 권고되며, 근력 강화와 요실금 빈도 감소에 효과적입니다[2][4]. |
| 2. 하루 수분 섭취량을 500mL 이하로 줄인다 | 오답 | 수분 제한은 요실금의 근본 원인인 골반저근 약화를 치료하지 못합니다. 과도한 수분 제한은 탈수, 요로감염, 변비를 유발해 오히려 요실금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3. 배뇨 도중 소변 줄기를 끊는 연습을 반복한다 | 오답 | 배뇨 중 소변 줄기를 반복해서 끊는 것은 골반저근 수축을 인지하는 초기 교육에 잠깐 사용할 수 있으나, 습관적으로 반복하면 방광이 완전히 비워지지 않아 요정체나 요로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 4. 복근에 힘을 주어 배를 강하게 수축시킨다 | 오답 | 복근 수축은 복압을 더 높여 요실금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킵니다. PFMT는 복근이나 둔근을 함께 수축하지 않고 골반저근만 선택적으로 수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2]. |
| 5. 기침이 나오려 할 때 숨을 참고 힘을 더 준다 | 오답 | 숨을 참고 힘을 주는 행위(발살바 수기)는 복압을 급격히 상승시켜 요실금을 더 심하게 만듭니다. 기침 전에 골반저근을 미리 수축하는 ‘더 놀(knack)’ 기법이 도움이 됩니다. |
골반저근 운동은 복압성 요실금의 1차 치료로, 근육을 3~5초 수축 후 같은 시간 이완하며 하루 3세트, 세트당 8~12회 반복한다.
수축 시 복근·둔근·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배와 엉덩이를 이완하고, 소변이나 가스를 참는 느낌으로 골반저근을 위로 끌어올리듯 조인다.
운동 효과는 보통 4주 이상 꾸준히 시행했을 때 근력과 요실금 증상 호전으로 나타난다.
배뇨 중 소변 줄기를 끊는 동작은 근육 위치 확인용으로만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습관적 반복은 요정체나 요로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