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채취 방법 | 문제점 |
|---|---|---|
| 1 | 소변주머니 아래 배출구에서 채취 | 배출구는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있고 소변주머니 내부에는 biofilm이 형성되어 있어 오염 가능성이 높습니다[2]. |
| 2 | 채취구 소독 후 주사기로 흡인 | 무균적 폐쇄 채취로 배양검사에 가장 적합합니다. |
| 3 | 도뇨관과 소변주머니 연결부 분리 | 혼동 주의! 폐쇄배액이 깨지면서 관 내강이 외부에 노출되어 오염 위험이 커집니다. |
| 4 | 도뇨관 제거 후 요도 입구에서 채취 | 요도 입구 주변에는 상재균이 많아 중간뇨 채취 원칙에도 맞지 않고, 도뇨관을 빼는 행위 자체가 불필요합니다. |
| 5 | 소변주머니 비운 뒤 새로 고인 소변 채취 | 소변이 소변주머니에 고이는 동안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어 배양검사에는 부적합합니다[2]. |
채취 전 채취구를 알코올 솜으로 닦고, 주사기로 소변을 흡인한 뒤 멸균 용기에 옮겨 즉시 검사실로 보낸다.
폐쇄배액 체계를 유지하면서 방광에 가장 가까운 부위의 소변을 얻는 것이 원칙이다.
소변주머니에 고인 소변이나 배출구에서 받은 검체는 biofilm과 외부 오염으로 위양성이 될 수 있어 배양검사에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