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및 해설 |
|---|---|---|
| 1. 욕조 목욕보다 샤워 | 정답 | 발작 시 익수·화상 위험을 줄이는 안전한 대안입니다. 근거 [4]에서 샤워 중 화상 사례가 보고되었으므로, 샤워도 완전히 안전한 것은 아니지만 욕조에 비해 기도 확보와 탈출이 용이합니다. |
| 2. 발작이 없는 달에는 약을 하루 걸러 복용 | 오답 | 항경련제는 혈중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발작 역치(seizure threshold)가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임의로 용량을 조절하거나 거르면 돌발 발작(breakthrough seizure) 위험이 급증합니다. |
| 3. 수영은 혼자 가되 얕은 곳에서만 | 오답 | 얕은 물에서도 의식 소실이 오면 익수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발작 대처법을 아는 보호자가 동반해야 하며, 혼자 수영하는 것은 금기입니다. |
| 4. 높은 곳에서 일할 때는 안전벨트만 매면 된다 | 오답 | 안전벨트는 추락을 막는 보조 수단일 뿐, 발작으로 인한 근육 경련이나 의식 소실 시 완전한 보호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높은 곳에서의 작업 자체를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 5. 잠이 부족해도 낮에 보충하면 문제되지 않는다 | 오답 | 수면 부족은 발작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요인 중 하나입니다. 낮잠으로 보충한다고 해서 수면 박탈이 뇌의 발작 역치에 미친 영향이 즉시 상쇄되지는 않습니다. |
발작은 의식 소실과 운동 조절 상실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물이 있는 환경에서는 2차 손상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 욕조 목욕보다 샤워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샤워 중에도 발작으로 인한 뜨거운 물 화상이 보고되므로, 온도 조절과 빠른 탈출 경로 확보가 필요하다. 고글 착용이 발작을 억제하는 고정-해제 민감성 환자도 있다.
수영은 반드시 발작 대처법을 아는 보호자와 함께해야 하며, 얕은 물이라도 혼자 수영하는 것은 금기이다.
발작이 오랫동안 없었더라도 약물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거르면 돌발 발작이 발생할 수 있다. 발작 조절은 약물에 의해 발작 역치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므로, 규칙적인 복용이 필수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