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관련 상태 | 감별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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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발 저림, 근육 경련 | 저칼슘혈증 또는 알칼리증 | 나트륨 이상의 전형적 증상이 아니며, 고나트륨혈증은 오히려 세포 탈수로 신경흥분성이 변할 수 있으나 테타니(tetany)는 저칼슘혈증에서 특징적입니다. |
| 2. 심부건반사 소실, 느린 호흡 | 심한 저나트륨혈증의 신경학적 억제 | 저나트륨혈증이 심하면 의식저하, 혼수, 발작 등 중추신경 억제 증상이 나타나지만[1], 고나트륨혈증의 초기 증상은 아닙니다. |
| 3. 혀·점막 건조, 심한 갈증 | 고나트륨혈증 | 수분 부족으로 인한 세포 탈수와 갈증 중추 자극이 핵심 기전입니다[3]. |
| 4. 함요부종, 체중 증가 | 체액 과다(volume overload) | 나트륨과 수분이 함께 과다한 상태로, 고나트륨혈증의 탈수 소견과 반대입니다. |
| 5. 소변량 증가, 묽은 소변 | 요붕증(diabetes insipidus) | 고나트륨혈증의 원인 중 하나일 수는 있으나, 문제에서 묻는 ‘환자의 소견’ 즉 증상으로는 갈증과 점막 건조가 더 직접적입니다. |
고나트륨혈증은 자유수 부족이 핵심이며, 혈청 나트륨이 145mEq/L를 초과하면 세포 탈수로 점막 건조와 심한 갈증이 가장 먼저 나타난다.
우선 사정 항목은 피부 긴장도, 점막 습윤 상태, 갈증 호소 여부, 의식 수준이며, 활력징후와 함께 지속적으로 관찰한다.
만성 고나트륨혈증에서 혈청 나트륨을 너무 빠르게 교정하면 뇌부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교정 속도를 24시간 동안 10~12mEq/L 이하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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