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체온 상승기(오한기) | 체온 하강기(발한기) |
|---|---|---|
| 피부 양상 | 창백, 차가움, 소름 | 붉어짐, 따뜻함, 땀 |
| 주요 기전 | 말초혈관 수축, 근육 떨림으로 열 생산 증가 | 말초혈관 확장, 발한으로 열 발산 증가 |
| 간호 우선순위 | 보온, 수분 공급, 체온 모니터링 | 옷·담요 경감, 수분·전해질 보충, 필요 시 냉요법 |
체온 상승기에는 피부가 창백하고 차가우며 오한이 나타난다. 이때는 담요 보온으로 오한을 줄이고 수분을 공급한다.
체온 하강기에는 피부가 붉어지고 따뜻해지며 땀이 난다. 옷과 담요를 줄이고 필요 시 냉요법으로 열 발산을 돕는다.
오한이 있을 때 냉각 요법이나 옷 제거는 오한을 악화시키고 산소 소비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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