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설명 |
|---|---|---|
| 1.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발생 원인이다 | 오답 | 인슐린 저항성은 제2형 당뇨병의 직접적 원인입니다 [1]. |
| 2. 대개 40세 이후에 서서히 시작된다 | 오답 | 제1형 당뇨병은 주로 소아·청소년기에 급성으로 발병하며, 40세 이후 서서히 시작되는 것은 제2형의 전형적 양상입니다. |
| 3. 경구혈당강하제만으로 평생 조절이 가능하다 | 오답 | 제1형은 인슐린 분비가 거의 없으므로 경구혈당강하제만으로 조절할 수 없고, 인슐린 투여가 필수적입니다. |
| 4. 인슐린 주사가 필요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 오답 | 제1형 당뇨병은 진단 시점부터 인슐린 주사가 필요합니다. |
| 5. 인슐린 분비가 거의 없어 케톤산증이 잘 생긴다 | 정답 | 인슐린 분비 부족 또는 글루카곤 과다로 인해 케톤산증이 잘 발생합니다 [1]. |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의 절대적 부족이 핵심이며, 제2형은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기전이다. 이 한 줄의 차이가 발병 연령, 치료 원칙, 급성 합병증 위험을 모두 설명한다.
제1형 당뇨병 환자는 진단 시점부터 인슐린 주사가 필수적이며, 인슐린 투여 중단이나 감염 등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빠르게 발생할 수 있다. 케톤산증은 pH 7.3 미만, 중탄산염 18 mEq/L 미만, 케톤혈증 또는 케톤뇨 양성으로 진단한다.
제2형 당뇨병도 질병 후기에는 베타세포 기능이 소실되어 인슐린 투여가 필요할 수 있으나, 제1형은 발병 초기부터 인슐린 없이는 생명 유지가 어렵다. 케톤산증이 의심되면 혈당, 전해질, 혈액가스, 케톤체를 즉시 확인하고 생리식염수 정맥주입과 인슐린 정맥주입을 지체 없이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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