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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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쌀밥·흰빵 위주 | 오답 | 정제 곡물은 섬유질이 적어 대변 부피를 줄이고 대장 내압을 높일 수 있어 재발 예방 식이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 2. 수분 하루 500mL 이하 제한 | 오답 | 섬유질 섭취를 늘릴 때 수분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생기고 대장 내압이 올라갑니다. 수분 제한은 근거가 없습니다. |
| 3. 염증이 없어도 늘 금식·유동식 | 오답 | 금식이나 유동식은 급성 염증기의 장 휴식 목적입니다. 회복 후 재발 예방을 위해 지속할 근거는 없습니다. |
| 4. 섬유질 한꺼번에 많은 양으로 증가 | 오답 | 섬유질을 급격히 늘리면 복부 팽만, 가스, 경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 5. 채소와 통곡물로 섬유질 섭취 증가 | 정답 | 회복 후 고섬유질 식이는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대장 내압을 낮춰 재발 위험을 줄이는 방향과 일치합니다 [1]. |
급성 염증이 가라앉은 뒤에는 고섬유질 식이로 전환하여 대변 부피를 늘리고 대장 내압을 낮춰 재발 위험을 줄인다. 채소와 통곡물 섭취를 늘리는 것이 기본 방향이다.
섬유질은 한 번에 크게 늘리지 말고 수 주에 걸쳐 점진적으로 올리면서 복부 팽만, 가스, 경련 등의 증상을 관찰한다.
섬유질 섭취를 늘릴 때는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함께 유지해야 변비와 대장 내압 상승을 예방할 수 있다.
급성 게실염으로 통증과 발열이 있는 동안에는 장 휴식을 위해 금식이나 저섬유질 유동식이 필요할 수 있다. 회복 후 고섬유질 식이로 전환하는 시점은 환자의 증상과 내약성에 따라 개별화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