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정 | 근거 및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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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을 정면에서 곧게 눈으로 비춘다 | 오답 | 정면에서 곧게 비추면 각막 반사나 눈부심으로 인해 눈꺼풀이 감길 수 있고, 동공 변화를 관찰하기 어렵습니다. 빛은 눈의 바깥쪽(측면)에서 비추어 동공으로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
| 2. 빛을 30초 이상 계속 비추어 둔다 | 오답 | 동공 빛반사는 빠르게 일어나는 반사입니다. 빛을 오래 비추면 동공이 수축된 상태로 유지되거나 재확대(escape) 현상이 나타나 초기 반응을 놓칠 수 있습니다. 짧게 비추고 즉시 관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 3. 한쪽 눈만 비추고 반대쪽은 보지 않는다 | 오답 | 동공 빛반사에는 직접 반사(direct reflex)와 간접 반사(consensual reflex)가 있습니다. 한쪽 눈을 비추면 반대쪽 동공도 함께 수축하는 간접 반사를 확인해야 뇌간 병변 여부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
| 4. 밝은 방에서 양쪽 눈을 함께 비춘다 | 오답 | 밝은 방에서는 동공이 이미 수축된 상태이므로 빛 자극에 의한 추가 수축 폭이 작아 반응을 민감하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동공 반응 사정 전에는 어두운 환경에서 눈이 적응하도록 하는 dark adaptation이 필요합니다 [3]. |
| 5. 어둡게 한 방에서 눈 바깥쪽부터 비춘다 | 정답 | 어두운 방에서 기저 동공을 확대시킨 뒤, 눈의 바깥쪽에서 빛을 비추면 동공 수축 반응을 가장 명확하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동공 빛반사 측정의 표준적 접근법과 일치합니다 [1][3]. |
사정 전 방을 어둡게 하여 대상자의 동공이 암순응으로 확대되도록 한다. 기저 동공 크기가 커야 빛 자극에 의한 수축 변화를 민감하게 관찰할 수 있다.
펜라이트는 눈의 바깥쪽(측면)에서 비추어 동공으로 빛이 들어가게 한다. 정면에서 비추면 각막 반사나 눈부심으로 눈꺼풀이 감겨 관찰이 어렵다.
빛은 짧게 비추고 즉시 관찰한다. 직접 반사(비춘 쪽 동공 수축)와 간접 반사(반대쪽 동공 수축)를 각각 확인하고, 반응의 속도와 크기를 기록한다.
한쪽 동공이 고정·확대된 경우 편측 뇌탈출과 같은 응급 상황을 시사하므로 즉시 보고해야 한다. 빛을 30초 이상 비추면 초기 반응을 놓치거나 재확대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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