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해설 |
|---|---|---|
| 1. 좌약이 직장 벽에 닿도록 밀어 넣는다 | 정답 | 좌약이 직장 점막에 접촉해야 체온으로 녹아 약물이 방출되고 국소 작용이 시작됩니다[1]. |
| 2. 좌약을 대변 덩어리 안으로 밀어 넣는다 | 오답 | 대변 덩어리는 점막 접촉을 차단하므로 약물 용해와 작용 발현이 지연됩니다[1]. |
| 3. 삽입한 직후 바로 화장실에 가게 한다 | 오답 | 좌약이 녹아 작용하려면 일정 시간 직장 내에 머물러야 하며, 즉시 배변을 유도하면 좌약이 배출될 수 있습니다[1]. |
| 4. 좌약 끝에 알코올을 발라 매끄럽게 한다 | 오답 | 알코올은 점막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 윤활제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수용성 윤활제가 필요할 수 있으나 제시된 근거에는 알코올 사용이 언급되지 않습니다. |
| 5. 앙와위를 취하고 두 다리를 곧게 편다 | 오답 | 직장의 해부학적 축을 고려할 때 앙와위보다 좌측위(left lateral position)나 무릎-가슴 자세가 삽입을 용이하게 합니다. 제시된 근거에는 정확한 체위가 상세히 기술되지 않았으나, 두 다리를 곧게 편 앙와위는 항문 조임근을 이완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
좌약은 직장 점막에 밀착되어야 체온에 녹아 약물이 방출된다. 삽입 시 손가락으로 좌약을 직장 벽 쪽으로 부드럽게 밀어 넣되, 대변 덩어리를 뚫는 느낌이 들면 위치를 다시 잡는다.
삽입 전 직장 내 대변 상태를 사정하고, 좌약이 대변과 직장 벽 사이로 들어가도록 방향을 조절한다. 삽입 후에는 좌약이 충분히 녹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시간 자세를 유지하도록 안내한다.
삽입 직후 바로 배변을 유도하면 좌약이 녹기 전에 배출될 수 있다. 알코올은 점막 자극을 유발하므로 윤활제로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