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접근 | 기전 | 적절성 |
|---|---|---|
| 증상을 말하지 않을 때 관심과 활동 참여를 늘린다 | 적응적 행동에 대한 정적 강화(positive reinforcement) | 적절함 — 질병 행동의 강화 고리를 차단 |
| 증상을 호소하면 더 오래 머물러 준다 | 증상 호소에 대한 정적 강화 | 부적절함 — 질병 행동을 강화함 |
| 증상이 꾀병임을 알려 준다 | 환자의 주관적 고통을 부정 | 부적절함 — 치료적 관계 손상 |
증상 호소에 대한 주변 관심은 이차적 이득으로 작용해 질병 행동을 강화합니다. 간호사는 증상 자체에 반응하기보다 증상을 말하지 않는 적응적 행동에 정적 강화를 제공해야 합니다.
중재 목표는 증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일상 활동과 대인관계 기능 회복입니다. 증상을 호소하지 않을 때 관심을 보이고 활동 참여를 늘려 건강한 행동을 선택적으로 강화하세요.
꾀병이라고 대면하거나 증상 호소를 무시하면 환자가 고통을 부정당했다고 느껴 치료적 관계가 손상됩니다. 반복 검사로 안심시키려는 시도도 증상 집착을 강화할 수 있으므로 피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