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중재 | 문제점 |
|---|---|---|
| 1 | 구강 위생 관리 중단 | 구강건조증이 있는 대상자에게 구강위생 중단은 충치·치주염·구내염 위험을 높임 [1] |
| 2 | 약물 임의 중단 | 항정신병약물 중단은 정신증상 재발 위험이 크므로 간호사가 임의로 지시할 수 없음 |
| 3 | 수분 500mL 이하 제한 | 구강건조 완화를 위해 수분 섭취는 오히려 적절히 유지해야 하며 제한은 악화 요인 |
| 4 | 설탕 사탕 종일 섭취 | 타액 분비는 일부 자극할 수 있으나 설탕은 충치 위험을 크게 높여 부적절함 [1] |
| 5 | 무설탕 껌 + 물 헹굼 | 타액 분비 자극과 점막 보습을 동시에 제공하는 안전한 중재 |
항정신병약물은 무스카린성 아세틸콜린 수용체를 차단해 침 분비를 줄이며, 이는 구강건조증을 유발한다.
중재의 핵심은 타액 분비 자극과 구강 점막 보습이다. 무설탕 껌을 씹으면 저작 운동이 침샘을 자극하고, 물로 자주 입을 헹구면 점막 건조를 막아 불편감과 감염 위험을 줄인다.
구강건조증이 있는 대상자는 충치, 치은염, 치주염, 구내염 위험이 높으므로 구강위생 유지가 특히 중요하다.
설탕이 든 사탕은 타액 분비를 일부 자극할 수 있으나 충치 위험을 크게 높이므로 금기이며, 약물 임의 중단은 정신증상 재발 위험이 있어 절대 지시할 수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