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증상 | 리튬 독성과의 관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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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식욕 증가, 체중 증가 | 리튬의 후기 부작용으로 체중 증가가 생길 수 있으나, 급성 독성의 초기 신호는 아님[2] |
| 2 | 오심·구토·설사, 손 떨림 악화 | 리튬 과량의 초기 대표 증상으로 가장 타당함[1] |
| 3 | 안면 홍조, 혈압 상승 | 리튬 독성의 전형적 초기 증상으로 제시된 바 없음 |
| 4 | 소변량 감소, 변비 | 리튬은 요붕증(diabetes insipidus)으로 다뇨를 유발할 수 있어 소변량 감소와는 방향이 다름 |
| 5 | 인후통, 발열, 오한 | 감염이나 무과립구증 등 다른 약물 부작용 패턴에 가까움 |
리튬 복용 대상자에게 오심, 구토, 설사, 손 떨림 악화가 나타나면 혈중 리튬 농도 측정을 우선 고려한다. 치료 농도는 0.6~1.5 mEq/L로 좁다.
탈수, 이뇨제 사용, 신기능 저하, 감염 등이 리튬 농도를 쉽게 상승시키므로 대상자의 수분 섭취 상태와 신기능을 함께 사정한다.
노인에서는 의식 변화, 부정맥, 심인성 쇼크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 초기 위장관 증상 단계에서의 발견이 예후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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