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삼투압 | 수분 이동 | 임상적 특징 |
|---|---|---|---|
| 0.9% 염화나트륨용액 | 등장성 | 세포 안팎 이동 없음 | 저나트륨혈증 위험 낮춤 [1][2] |
| 0.45% 염화나트륨용액 | 저장성 | 혈관에서 세포 안으로 이동 | 저나트륨혈증 위험 높임 [1][2] |
| 3% 염화나트륨용액 | 고장성 | 세포에서 혈관으로 이동 | 세포 탈수 유발 가능 |
| 10% 포도당용액 | 투여 후 저장성처럼 작용 | 대사 후 수분이 세포 안으로 이동 | 유지 수액으로 단독 사용 시 주의 |
| 5% 알부민용액 | 교질성 등장성 | 혈관 내 체류 | 혈장 증량 목적으로 사용 |
등장성 수액은 혈장과 삼투압이 같아 세포막을 사이에 둔 수분 이동이 일어나지 않으며, 대표적으로 0.9% 염화나트륨용액이 있다.
저장성 수액(0.45% 염화나트륨용액)은 혈관에서 세포 안으로 수분을 이동시켜 세포 부종과 저나트륨혈증 위험을 높인다.
고장성 수액(3% 염화나트륨용액)은 세포에서 혈관으로 수분을 끌어당겨 세포 탈수를 유발할 수 있다.
10% 포도당용액은 투여 직후 삼투압이 높지만 포도당 대사 후 수분만 남아 저장성 수액처럼 작용하므로 단독 유지 수액으로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