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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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끈을 침대 난간에 묶기 | 부적절 | 보호대 끈은 침대 난간이 아니라 침대 틀(frame)에 고정해야 합니다. 난간에 묶으면 난간을 올리거나 내릴 때 끈이 같이 움직여 환자의 팔·다리가 끌려가거나 과도하게 조여질 수 있습니다 [1][3]. |
| 2. 단단한 매듭 두 번 이상 | 부적절 | 응급 상황에서 즉시 풀 수 있어야 하므로 빠르게 해제 가능한 매듭(quick-release knot)을 사용합니다. 단단한 매듭은 환자 상태가 급변할 때 보호대 해제를 지연시켜 안전을 위협합니다 [1][2]. |
| 3. 2시간마다 풀어 관절운동·피부 확인 | 적절 | 보호대 적용 중에는 정기적으로 풀고 피부 통합성과 말초 순환을 사정하며 수동 관절운동을 시행합니다. 이는 구축·욕창·신경 손상을 예방하는 핵심 간호입니다 [1][3][4]. |
| 4. 잠들면 더 조이기 | 부적절 | 수면 중이라고 보호대를 더 조이면 혈류를 차단하고 피부 손상 위험을 높입니다. 보호대는 손가락 1~2개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를 두고 적용해야 하며, 조이는 행위는 금기입니다 [1][3]. |
| 5. 해제 후 한꺼번에 기록 | 부적절 | 보호대 적용 사유, 적용 시간, 재평가 결과, 해제 시간은 적용 즉시 기록해야 합니다. 한꺼번에 기록하면 실제 간호 행위와 시간이 불일치하여 법적·윤리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1][2]. |
보호대는 2시간마다 풀어 피부 통합성과 말초 순환을 사정하고 수동 관절운동을 시행한다. 이는 욕창, 구축, 신경 압박 손상을 예방하는 핵심 중재이다.
보호대 끈은 침대 틀에 고정하고, 응급 시 즉시 풀 수 있는 quick-release knot을 사용한다. 적용 시 손가락 1~2개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를 둔다.
보호대를 더 조이거나 단단한 매듭으로 묶으면 혈류 차단과 해제 지연으로 환자 안전을 위협한다. 적용 사유와 시간은 즉시 기록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