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오답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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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교에서만 나타남 | ADHD 증상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는 있으나, 진단적으로는 두 곳 이상에서 기능 저하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한 장소에만 국한된다면 ADHD보다 환경적 요인이나 특정 상황에 대한 반응을 먼저 고려합니다 [3]. |
| 2. 언어 발달 지연, 눈맞춤 회피 | 이는 자폐스펙트럼장애(ASD)의 주요 특징입니다. ADHD에서도 사회적 어려움이 동반될 수 있지만, 눈맞춤 회피나 언어 지연 자체가 ADHD의 핵심 증상은 아닙니다 [1][3]. |
| 3. 지시에 화내고 반항 | 이는 적대적 반항장애(ODD)나 품행장애의 특징에 가깝습니다. ADHD 아동이 좌절을 겪으며 반항처럼 보일 수는 있으나, ADHD의 핵심 증상은 어디까지나 부주의·과잉행동·충동성입니다 [3]. |
| 4. 청소년기에 처음 시작 | ADHD는 아동기에 발병하며, 진단 기준상 일부 증상이 12세 이전에 존재해야 합니다. 청소년기에 갑자기 시작된 집중력 저하는 우울장애, 불안장애, 물질 사용 등 다른 원인을 먼저 감별해야 합니다 [2][3][4]. |
ADHD가 의심되는 아동은 부모 면담과 교사 보고를 함께 확인하여 증상이 가정과 학교 모두에서 기능 저하를 일으키는지 평가해야 합니다.
진단 시 증상의 시작 시점(12세 이전), 지속성(6개월 이상), 그리고 두 곳 이상에서의 기능 저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한 환경에서만 문제가 관찰된다면 ADHD보다 양육 방식, 학습 환경, 또래 관계 문제 등 다른 요인을 먼저 탐색해야 합니다. 과잉행동·충동성은 불안장애나 외상 후 스트레스 반응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 감별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