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적절성 | 근거와 이유 |
|---|---|---|
|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주변 정리 | 적절 | 기도 흡인 예방, 2차 외상 방지 |
| 설압자 삽입 | 부적절 | 치아 손상과 기도 폐쇄 위험 [4] |
| 팔다리 억제 | 부적절 | 골절이나 관절 탈구 유발 가능 [4] |
| 환자를 들어 옮기기 | 부적절 | 낙상과 간호사 근골격 손상 위험, 침대 난간을 올리고 침대를 낮추는 것이 안전 |
| 물을 먹임 | 부적절 | 의식 저하 상태에서 흡인성 폐렴 유발 |
발작 시작 즉시 고개를 옆으로 돌려 분비물과 구토물의 기도 흡인을 예방하고, 주변의 딱딱하거나 날카로운 물건을 치워 2차 외상을 방지한다.
발작 중에는 경련을 물리적으로 막지 않는다. 설압자 삽입, 팔다리 억제, 환자 이동, 물 섭취는 모두 금기이며 치아 손상, 골절, 낙상, 흡인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다.
발작 양상과 지속 시간을 관찰하며, 5분 이상 지속되면 발작 중첩증을 의심하고 즉시 의사에게 알려 응급 약물 투여를 준비한다.
벤조디아제핀 투여 후에는 호흡 억제와 혈압 저하를 면밀히 관찰하고, 아편유사제 병용 환자는 호흡수와 산소포화도를 더욱 주의 깊게 감시한다.
발작 중 혀를 깨무는 것은 이미 시작 순간 발생한 경우가 많아 설압자로 예방할 수 없으며, 오히려 기도 폐쇄를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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