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오답 사유 |
|---|---|
| 1. 씹어 삼킴 | 설하정은 혀 밑에서 녹여 점막으로 흡수시켜야 하며, 삼키면 간 대사로 효과가 급감합니다 |
| 2. 하루 세 번 정기 복용 |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은 예방적 정기 복용이 아닌 발작 시 필요 시(PRN) 투여 약물입니다 |
| 3. 30분 참은 뒤 사용 | 통증 시작 즉시 사용해야 하며, 지연 시 심근 허손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 4. 어지러우면 걸음 | 혈관확장으로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앉거나 누운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
가슴 통증이 시작되면 즉시 1정을 혀 밑에 넣고 녹인다. 씹거나 삼키지 않도록 교육한다.
5분 간격으로 최대 3회까지 반복 투여할 수 있다. 3회 투여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급성 심근경색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응급의료체계에 연락해야 한다.
투여 전 반드시 앉거나 누운 자세를 취하게 하고, 투여 후 수 분간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 혈관확장으로 인한 기립성 저혈압으로 어지러움이 발생할 수 있다.
약물은 빛과 습기에 불안정하므로 원래 용기에 보관하고, 개봉 후 6개월이 지나면 약효가 감소하므로 교체한다. 혀 밑이 건조하면 물 한 모금으로 입안을 적신 뒤 투여할 수 있다.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은 발작 시에만 사용하는 속효성 제제로, 예방 목적의 지속성 질산염 제제와 용법이 다르다. 하루 세 번 정기 복용하도록 교육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