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사용 후에는 반드시 물로 입을 헹구고 뱉어내도록 교육한다. 약물이 구강 점막에 잔류하면 칸디다 증식 위험이 커진다.
구강 칸디다증은 혀와 볼 안쪽에 탈락 가능한 흰 위막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의심 병변이 보이면 즉시 확인하고 처방된 항진균제 사용을 안내한다.
정량식 흡입기에 스페이서를 사용하면 구강 내 약물 침착을 줄일 수 있다. 흡입기 종류에 따라 전달 방식이 다르므로 사용법을 개별 교육한다.
입 헹굼은 단순 불편감 예방이 아니라 감염성 합병증을 막는 중재다. 천식 환자 교육 시 빠뜨리지 말아야 할 핵심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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