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출물이 적고 육아조직이 자라는 얕은 상처에 적합한 드레싱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기본간호학
문제

삼출물이 적고 육아조직이 자라는 얕은 상처에 적합한 드레싱으로 옳은 것은?

해설
하이드로콜로이드는 삼출물이 적거나 보통인 얕은 상처에 습윤 환경을 만들어 상피가 자라도록 돕고 외부 오염을 막는다. 삼출물이 많은 상처에는 알지네이트나 폼을, 감염된 상처에는 밀폐되지 않는 드레싱을 선택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삼출물이 많은 상처에 쓰는 흡수성 드레싱이라 이 상처는 오히려 건조해진다 ② 새로 자란 육아조직까지 함께 뜯겨 나가 치유를 늦추는 방법이다 ③ 감염이 확인되었을 때 선택하며 감염이 없는 상처에는 과한 선택이다 ④ 정답이다. 습윤 환경을 유지해 상피 재생을 돕는 얕은 상처용 드레싱이다 ⑤ 흡수력이 커서 삼출물이 적은 상처에서는 상처면을 마르게 만든다

임상 시나리오

드레싱 고르기삼출물 양이 기준이다

드레싱은 상처 깊이와 삼출물 양, 감염 여부로 고른다. 삼출물이 적고 육아조직이 자라는 얕은 상처에는 하이드로콜로이드가 습윤 환경을 만들어 적합하다.

하이드로콜로이드는 삼출물과 만나 젤을 이루어 상처면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외부 오염과 마찰을 막는다. 밀폐되므로 감염 상처나 삼출물이 많은 상처에는 쓰지 않는다.

삼출물이 많으면 흡수력이 큰 알지네이트나 두꺼운 폼을, 감염 상처에는 밀폐되지 않는 드레싱을 쓴다. 교환할 때마다 상처 크기와 조직 색, 냄새를 기록한다.

주의

마른 거즈를 붙였다 떼는 방식은 새로 자란 조직까지 함께 뜯어 내 치유를 늦춘다. 습윤을 곧 감염으로 여겨 무조건 건조시키는 것도 상피화를 방해한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