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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문제

관장 뒤에도 배변이 없고 묽은 변만 조금씩 새어 나올 때 의심할 상태는?

해설
분변매복은 직장에 굳은 변이 막혀 그 틈으로 위쪽의 묽은 변만 새는 역설적 설사가 특징이다. 직장수지검사로 확인한 뒤 윤활제를 바른 손가락으로 제거하며, 미주신경 자극으로 서맥이 올 수 있어 맥박을 함께 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급성 장염은 다량의 수양성 변과 발열, 복통이 함께 나타나 양상이 다르다 ② 변실금은 형성된 변이 조절 없이 나오는 것이며 관장 반응 여부로 설명되지 않는다 ③ 마비성 장폐색에서는 장음이 사라지고 변과 가스가 모두 나오지 않는다 ④ 정답이다. 굳은 변 틈으로 묽은 변만 새는 역설적 설사가 분변매복의 특징이다 ⑤ 과민성 장증후군은 배변 후 완화되는 복통과 배변습관 변화가 주된 소견이다

임상 시나리오

분변매복 감별묽은 변만 새면 의심

관장 뒤에도 형태 있는 변이 나오지 않고 묽은 변만 조금씩 새면 분변매복을 의심한다. 굳은 변이 직장을 막고 그 틈으로 위쪽 액상 변이 흐르는 역설적 설사이다.

확인은 직장수지검사로 한다. 윤활제를 바른 손가락으로 단단한 변 덩어리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부수어 조금씩 꺼내는 용수 제거를 시행한다.

제거하는 동안 미주신경이 자극되어 서맥과 어지럼이 올 수 있으므로 맥박과 안색을 함께 살핀다. 이후에는 수분과 섬유질, 활동량을 늘려 재발을 막는다.

주의

묽은 변만 보고 설사로 판단해 지사제를 주면 변이 더 굳어 매복이 악화된다. 관장에도 형태 있는 변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장염이나 변실금과의 감별점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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