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 mL를 8시간에 주려 했으나 3시간에 300 mL만 들어갔을 때 남은 속도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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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문제

1,200 mL를 8시간에 주려 했으나 3시간에 300 mL만 들어갔을 때 남은 속도는?

해설
재계산은 남은 양을 남은 시간으로 나눈다. 1,200 mL 중 300 mL가 들어가 남은 양은 900 mL, 남은 시간은 5시간이므로 180 mL/시간이다. 속도를 올릴 때는 심장과 신장 상태를 함께 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3시간 동안 실제로 들어간 속도일 뿐 남은 양을 맞추기 위한 속도가 아니다 ② 처음 처방된 속도이며 지연된 양을 보충하지 못해 시간 안에 끝나지 않는다 ③ 정답이다. 남은 900 mL를 남은 5시간으로 나누어 180 mL/시간이 된다 ④ 남은 시간을 4시간으로 잘못 잡았을 때 나오는 값이다 ⑤ 남은 양을 이미 지난 3시간으로 나눈 값이어서 지나치게 빠르다

임상 시나리오

수액 속도 재계산남은 양을 남은 시간으로

수액이 예정보다 느리게 들어갔을 때는 처음 계산을 그대로 쓰지 않는다. 지금까지 들어간 양을 확인해 남은 양을 구하고, 이를 남은 시간으로 나누어 새 속도를 정한다.

1,200 mL8시간에 주려 했으나 3시간 동안 300 mL만 들어갔다면 남은 양은 900 mL, 남은 시간은 5시간이므로 180 mL/시간이 된다.

속도를 올리기 전에 심장과 신장 기능, 부종과 호흡 상태를 함께 확인한다. 노인이나 심부전 환자에서는 급격한 증량이 순환 과부하를 부르므로 처방을 다시 확인한다.

주의

지연된 양을 짧은 시간에 몰아 넣는 따라잡기 주입은 위험하다. 남은 시간 전체에 고르게 나누는 것이 원칙이며, 크게 벗어난 지연은 보고해 처방을 조정받는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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