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균 가운을 입은 두 간호사가 수술대 주위에서 서로 지나갈 때 옳은 방법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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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문제

멸균 가운을 입은 두 간호사가 수술대 주위에서 서로 지나갈 때 옳은 방법은?

해설
멸균 가운에서 멸균으로 인정되는 범위는 앞면의 가슴부터 허리 위와 소매뿐이고 등과 허리 아래는 오염 구역이다. 두 사람이 교차할 때는 오염 구역인 등끼리 마주하도록 돌아서 지나가야 서로의 멸균 앞면이 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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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① 앞면은 양쪽 모두 멸균 구역이어서 마주 보고 지나가면 접촉 위험이 가장 크다 ② 팔을 들어 올리면 손이 어깨 위로 올라가 시야 밖 오염 구역으로 벗어난다 ③ 정답이다. 등은 오염 구역이므로 등끼리 마주하게 돌아서 지나가야 한다 ④ 손을 옆구리에 붙이면 허리 아래 오염 구역에 닿아 멸균 상태가 깨진다 ⑤ 허리를 굽히는 자세는 가운 앞면을 낮춰 오염 구역으로 내려보내게 된다

임상 시나리오

멸균 가운 이동등끼리 마주하고 지나간다

멸균 가운에서 멸균으로 인정되는 범위는 앞면의 가슴부터 허리 위와 소매뿐이다. 등과 허리 아래, 겨드랑이 부위는 확인할 수 없어 처음부터 오염 구역으로 다룬다.

그래서 가운을 입은 두 사람이 좁은 수술대 주위에서 지나갈 때는 서로 을 향하도록 돌아서 통과한다. 앞면끼리 마주하거나 스치면 양쪽 멸균면이 함께 오염된다.

손은 항상 허리 위와 시야 안에 두고 팔짱을 끼거나 옆구리에 붙이지 않는다. 멸균영역을 등지고 걷지 않으며, 멸균 물품과 오염 구역 사이는 넉넉한 간격을 두고 지나간다.

주의

허리를 굽혀 상대 아래로 지나가거나 팔을 들어 스치는 방법은 안전하지 않다. 시야에서 벗어난 가운 앞면이 무엇에 닿았는지 확인할 수 없으므로 오염으로 간주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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