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제내성균이 검출된 환자를 1인실에 둘 수 없을 때 적용할 배치 원칙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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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문제

다제내성균이 검출된 환자를 1인실에 둘 수 없을 때 적용할 배치 원칙은?

해설
1인실을 확보하지 못하면 같은 병원체가 나온 환자끼리 모으는 코호트 격리를 적용하고 침상 간격을 1 m 이상 두며 전용 물품을 쓴다. 감염되지 않은 환자와 두면 교차감염이 생기고 커튼은 차단막이 못 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면역이 정상이어도 접촉으로 균이 전파되므로 비보균 환자와 함께 둘 수 없다 ② 정답이다. 같은 균이 검출된 환자끼리 모으는 코호트 격리가 차선책이다 ③ 커튼은 접촉 전파를 막지 못하므로 구역을 나눈 것만으로는 격리가 되지 않는다 ④ 다제내성균은 표준주의에 더해 접촉주의를 유지해야 하며 해제 기준이 따로 있다 ⑤ 수술 예정 환자는 감염되면 위험이 큰 대상이어서 가장 피해야 할 배치이다

임상 시나리오

코호트 격리1인실이 없을 때

다제내성균이 나온 환자는 1인실 격리가 원칙이지만 병실을 확보하지 못할 때가 있다. 이때는 같은 병원체가 검출된 환자끼리 한 방에 모으는 코호트 격리를 적용한다.

코호트 병실에서는 침상 사이를 1 m 이상 띄우고 혈압계와 체온계 같은 물품을 전용으로 둔다. 가능하면 담당 인력도 따로 배정해 다른 환자와 동선을 나눈다.

출입 시 장갑과 가운을 착용하고 나올 때 병실 안에서 벗은 뒤 손위생을 한다. 환자 이동은 꼭 필요한 경우로 제한하고 이동 전 받는 부서에 미리 알린다.

주의

커튼은 차단막이 되지 못하며, 감염되지 않은 환자나 수술을 앞둔 환자와 같은 방에 두면 교차감염이 생긴다. 격리를 임의로 풀고 표준주의만 적용하지 않는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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