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박이 불규칙하게 뛰는 성인 환자의 맥박을 사정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기본간호학
문제

맥박이 불규칙하게 뛰는 성인 환자의 맥박을 사정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리듬이 불규칙하면 짧게 세어 곱하는 방식은 오차가 커지므로 심첨부에서 1분간 온전히 측정한다. 30초 측정은 리듬이 규칙적일 때만 허용되며, 말초에서는 약한 박동이 잡히지 않아 실제보다 적게 세게 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짧게 세어 곱할수록 불규칙한 박동의 오차가 커져 실제 맥박수를 왜곡한다 ② 30초 측정은 리듬이 규칙적인 경우에만 허용되는 방법이어서 적용할 수 없다 ③ 양쪽 요골을 동시에 재는 것은 좌우 차이를 볼 때 쓰며 리듬 사정에 쓰지 않는다 ④ 정답이다. 불규칙한 리듬은 심첨부에서 1분간 재야 실제 심박동을 빠짐없이 센다 ⑤ 상완동맥은 혈압 측정에 쓰는 부위이며 맥박수 사정의 표준 부위가 아니다

임상 시나리오

불규칙 맥박 측정1분 심첨맥박이 원칙

맥박이 고르지 않은 환자에게 15초나 30초만 세어 곱하면, 세는 동안 우연히 들어온 박동 수에 따라 값이 크게 흔들린다. 그래서 심첨맥박을 1분 동안 온전히 센다.

심첨부는 왼쪽 빗장뼈 중앙선과 다섯째 갈비사이가 만나는 지점이며, 청진기 판형을 대고 "쿵쿵" 하는 소리 한 쌍을 한 번으로 센다. 리듬과 세기의 변화도 함께 기록한다.

말초에서만 재면 약한 박동이 손끝까지 전달되지 않아 실제보다 적게 세어진다. 심첨과 요골에서 동시에 재어 차이를 확인하는 것이 맥박결손 사정이다.

주의

30초를 세어 2를 곱하는 방법은 리듬이 규칙적일 때만 허용된다. 불규칙하거나 디곡신처럼 심박수 확인이 필요한 약을 줄 때는 1분 심첨맥박을 원칙으로 한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