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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문제

간호계획에서 평가할 수 있는 기대결과를 진술한 것으로 옳은 것은?

해설
기대결과는 대상자를 주어로 삼아 관찰 가능한 행동과 측정 기준, 달성 시점을 담아야 한다. 퇴원 전까지 3점 이하라는 진술은 평가할 수 있으나, 간호사의 활동이나 이해한다는 내면 상태 서술은 기준이 되지 못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간호사가 할 일을 적은 간호중재 진술이며 대상자의 기대결과가 아니다 ② 이해한다는 내면 상태여서 겉으로 관찰하거나 측정할 수 있는 지표가 없다 ③ 교육 행위를 적은 중재 계획이므로 달성 여부를 판정할 기준이 없다 ④ 최대한이라는 표현은 기준이 모호해 달성 여부를 가릴 수 없는 진술이다 ⑤ 정답이다. 주어가 대상자이고 측정 기준과 시점이 있어 평가할 수 있다

임상 시나리오

기대결과 진술평가할 수 있게 쓰는 법

기대결과는 간호를 마친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하기 위한 기준이므로, 주어가 간호사가 아니라 대상자여야 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으로 써야 한다.

좋은 진술에는 네 가지가 들어간다. 누가, 어떤 행동을, 어느 측정 기준까지, 언제까지 하는지이다. 통증을 숫자로 말하게 하는 것처럼 척도를 쓰면 평가가 분명해진다.

"이해한다", "안다", "편안해진다"는 속마음이라 관찰할 수 없다. 대신 "설명한다", "시범을 보인다", "수치를 말한다"처럼 관찰 가능한 동사로 바꾸어 적는다.

주의

간호중재를 기대결과 자리에 쓰는 실수가 잦다. "교육한다", "사정한다"는 간호활동이므로 계획란에 두고, 결과란에는 대상자가 보일 변화를 적는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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