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조절하지 못하고 먹지만 구토나 과도한 운동은 하지 않는 대상자의 진단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정신건강간호학
문제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조절하지 못하고 먹지만 구토나 과도한 운동은 하지 않는 대상자의 진단은?

해설
폭식장애는 조절되지 않는 폭식이 반복되면서도 구토나 하제 사용, 과도한 운동 같은 보상행동이 없다는 점에서 신경성 폭식증과 구별되며 비만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행동특성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신경성 폭식증은 폭식 뒤 구토나 하제 같은 보상행동이 반복해 나타난다 ②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저체중과 체중 증가에 대한 극심한 공포가 핵심이다 ③ 정답이다. 보상행동이 없는 반복적 폭식이 특징인 폭식장애이다 ④ 이식증은 영양가가 없는 물질을 지속적으로 먹는 행동을 가리킨다 ⑤ 회피적 제한적 음식섭취장애는 체형 걱정 없이 섭취량이 줄어드는 상태이다

임상 시나리오

폭식장애 감별보상행동 유무가 기준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먹으면서 그 순간 조절 상실을 느끼는 것이 폭식의 핵심이다. 여기에 구토나 하제, 과도한 운동 같은 보상행동이 따라오는지가 진단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보상행동이 없으면 폭식장애, 있으면 신경성 폭식증이다. 폭식장애는 체중이 늘어 비만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폭식이 끝난 뒤 수치심과 우울이 크게 남는 특징이 있다.

간호는 먹은 양을 나무라는 대신 폭식이 일어나는 시간대와 그때의 정서 상태를 기록하게 하는 데서 시작한다.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회복하면 폭식 삽화 자체가 줄어든다.

주의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저체중과 체중 증가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이 중심이다. 폭식과 보상행동이 있더라도 저체중이 뚜렷하면 식욕부진증의 폭식·제거형으로 분류한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