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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간호학
문제

리스페리돈을 복용하는 여성 대상자가 무월경과 유즙 분비를 호소할 때 간호중재는?

해설
리스페리돈은 뇌하수체 도파민 차단이 강해 프로락틴을 올려 무월경과 유즙 분비를 일으킨다. 임의 중단은 재발을 부르므로 수치를 확인한 뒤 감량이나 프로락틴 상승이 적은 약물로의 변경을 상의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행동특성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저절로 사라지지 않고 지속되며 골밀도 감소로도 이어질 수 있다 ② 유즙 분비는 유방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프로락틴 상승에서 비롯된다 ③ 임신도 감별 대상이나 약물 부작용이 훨씬 흔해 우선 확인 대상은 아니다 ④ 정답이다. 프로락틴 상승이 원인이므로 확인 후 약물 조정을 상의한다 ⑤ 간호사가 임의로 중단하는 것은 권한 밖이며 재발 위험을 크게 높인다

임상 시나리오

리스페리돈 유즙분비프로락틴 확인 후 조정

리스페리돈은 뇌하수체의 도파민 차단이 강해 프로락틴을 올린다. 그 결과 여성에서는 무월경과 유즙 분비, 성욕 저하가, 남성에서는 여성형 유방과 발기부전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호소가 있으면 프로락틴 수치를 확인하고 임신 여부를 함께 배제한 뒤, 감량이나 프로락틴 상승이 적은 약물로의 변경을 의료진과 상의한다. 고프로락틴혈증은 조정할 수 있는 부작용이다.

대상자가 부끄러워 먼저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간호사가 월경 주기와 성 관련 변화를 직접 물어 확인한다. 오래 지속되면 골밀도가 떨어질 수 있어 방치하지 않는다.

주의

불편하다고 임의 중단을 하면 정신병적 증상이 재발한다. 반대로 일시적인 반응이라며 지켜보기만 하는 것도 대상자의 복약 순응도를 떨어뜨리는 대응이므로 수치 확인과 상의로 이어 가야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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