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이 확인된 직후 병실에서 시행하는 사후 신체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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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사망이 확인된 직후 병실에서 시행하는 사후 신체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사후경직은 두세 시간 안에 시작되므로 굳기 전에 의치를 넣고 눈과 입을 다물게 하며 몸을 바르게 편다. 머리는 조금 올려 얼굴 변색을 막고 가족이 작별할 시간을 마련해 준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머리를 낮추면 얼굴이 검게 변색되어 오히려 좋지 않다 ② 정답이다. 굳기 전에 의치를 넣고 눈과 입을 다물게 해 정돈한다 ③ 검안이나 부검이 필요하면 그대로 두어야 하므로 확인이 먼저다 ④ 가족이 작별할 시간을 주는 것도 임종 간호의 중요한 부분이다 ⑤ 사후경직이 오면 굽힌 자세가 그대로 굳어 바르게 펴 두어야 한다

임상 시나리오

사후 신체 간호경직이 오기 전에 정돈한다

사망이 확인되면 사후경직이 시작되기 전에 몸을 정돈해야 한다. 경직은 대개 두세 시간 안에 얼굴과 턱부터 시작되므로 그 전에 의치를 끼우고 눈과 입을 다물게 한다.

몸은 팔다리를 곧게 펴 바르게 눕히고 손은 가지런히 모은다. 머리는 조금 올려 두어 사후혈액침하로 얼굴이 검붉게 변색되는 것을 줄인다. 분비물은 닦고 깨끗한 옷과 시트로 바꾼다.

삽입된 관과 장치는 기관의 절차와 사망의 종류에 따라 처리한다. 검안이나 부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임의로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둔 채 보고하며, 유품은 목록을 만들어 가족에게 전달한다.

주의

가족이 도착하기 전에 서둘러 이송하지 않는다.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작별할 시간을 마련하는 것도 사후간호의 한 부분이며 사별간호의 시작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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