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손상으로 배변조절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용할 장 훈련 계획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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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척수손상으로 배변조절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용할 장 훈련 계획으로 옳은 것은?

해설
장 훈련은 식후 위대장반사가 일어나는 시간에 맞추어 매일 같은 시각에 좌약이나 손가락 자극을 주어 배변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수분과 섬유질을 충분히 주고 활동을 함께 늘린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척수손상 환자는 변의를 느끼지 못해 규칙적 계획이 필요하다 ② 날마다 관장을 하면 장의 반사가 약해져 의존이 심해진다 ③ 수분과 섬유질을 줄이면 변이 굳어 분변매복으로 이어진다 ④ 배뇨 문제와 혼동한 것으로 배변 훈련과는 관련이 없다 ⑤ 정답이다. 위대장반사를 이용해 같은 시각에 되풀이하는 것이 핵심이다

임상 시나리오

척수손상 장 훈련같은 시각 같은 자극이 원칙

척수손상 환자는 변의를 느끼지 못하거나 항문조임근을 마음대로 조절하지 못해 실금과 변비를 오간다. 그래서 감각에 기대지 않고 시간과 자극으로 배변을 만드는 장 훈련이 필요하다.

훈련은 매일 같은 시각, 대개 식후 30분 이내에 좌약이나 손가락 자극을 준 뒤 변기에 앉히는 방식이다. 식후에 일어나는 위대장반사를 이용하면 배변이 훨씬 수월해진다.

여기에 충분한 수분과 섬유질, 견딜 수 있는 범위의 활동을 더한다. 앉을 수 있으면 복압이 걸리는 자세를 취하게 하고 반응이 나타나는 시간을 기록해 개인에 맞는 시간표를 잡아 간다.

주의

매일 관장으로 장을 비우면 장이 자극에 둔해져 스스로 배변하는 힘을 잃는다. 수분과 섬유질을 줄여 변을 굳히는 방법도 분변매복을 부르므로 쓰지 않는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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