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신경얼기 차단으로 수술을 마친 환자와 보호자에게 제공할 퇴원 교육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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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팔신경얼기 차단으로 수술을 마친 환자와 보호자에게 제공할 퇴원 교육으로 옳은 것은?

해설
신경차단이 남아 있는 팔은 통증과 온도를 느끼지 못해 화상이나 눌림 손상을 알아채지 못한다. 감각과 운동이 완전히 돌아올 때까지 팔걸이로 받쳐 보호하고 열 자극을 피하도록 교육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감각이 없는 팔에 열을 가하면 화상을 입어도 알아채지 못한다 ② 정답이다. 감각과 운동이 돌아올 때까지 받쳐 눌림과 화상을 막는다 ③ 힘이 없는 상태에서 쓰면 관절이 꺾이거나 물건을 떨어뜨릴 수 있다 ④ 차단이 풀리는 과정의 저림은 흔해 응급 상황으로 보지 않는다 ⑤ 단단히 묶으면 순환이 막히고 신경이 더 눌릴 수 있어 위험하다

임상 시나리오

신경차단 후 팔 보호감각이 돌아올 때까지 받쳐 준다

팔신경얼기 차단은 팔로 가는 신경다발에 국소마취제를 주입해 통증을 없애는 방법이다. 마취가 풀리기까지 여러 시간이 걸리며 그동안 팔은 감각과 운동이 모두 사라진 상태로 남는다.

감각이 없으면 뜨거운 것에 닿아도, 문틈에 눌려도 알아채지 못한다. 그래서 팔걸이로 팔을 받쳐 늘어지지 않게 하고 열 자극과 무거운 물건 다루기를 피하도록 보호자에게 함께 교육한다.

감각은 대개 저리거나 찌릿한 느낌으로 돌아오므로 이는 회복 신호라고 설명한다. 감각이 돌아오기 시작하면 처방된 진통제를 미리 복용해 통증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것을 막게 한다.

주의

손끝이 창백하고 차갑거나 붓기가 심해지고 정해진 시간이 지나도 감각이 전혀 돌아오지 않으면 순환장애신경손상을 의심해 병원에 알리도록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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