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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아미노글리코사이드 항생제를 투여받던 환자가 이명과 어지럼을 호소할 때 우선 중재는?

해설
아미노글리코사이드는 내이와 신장에 독성을 보이며 이명과 어지럼이 초기 신호로 나타난다. 계속 투여하면 되돌릴 수 없는 난청이 되므로 보류하고 청력과 신장기능, 혈중 농도를 확인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말초성 어지럼으로 오해한 것으로 약물 독성은 그대로 진행된다 ② 용량 증가는 내이와 신장 손상을 더 키우는 위험한 선택이다 ③ 외이 문제로 잘못 본 것으로 내이 독성에는 효과가 없다 ④ 정답이다. 이명과 어지럼은 이독성의 초기 신호여서 보류하고 확인한다 ⑤ 증상만 가려 손상이 진행되는 것을 알아채기 어렵게 만든다

임상 시나리오

이독성 약물 감시이명과 어지럼은 보류 신호

아미노글리코사이드 계열 항생제는 강한 항균력을 가지지만 속귀와 콩팥에 쌓여 이독성신독성을 함께 일으킨다. 투여 중 나타나는 이명, 어지럼, 균형 장애가 그 초기 신호다.

이 신호를 무시하고 투여를 이어 가면 고음역부터 청력이 사라져 되돌릴 수 없는 난청이 된다. 증상이 나타나면 투여를 보류하고 청력검사와 혈청 크레아티닌, 최저혈중농도를 확인한다.

신기능이 떨어진 환자, 고령자, 이뇨제를 함께 쓰는 환자는 위험이 더 크다. 투여 전 기초 청력과 전정기능을 기록해 두고 소변량과 체중 변화를 함께 살펴 이상을 일찍 잡아낸다.

주의

어지럼을 진정제나 항히스타민제로 덮으면 손상이 진행되는 것을 놓친다. 증상을 가라앉히는 일보다 원인 약물을 멈추고 확인하는 일이 먼저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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