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팔 힘이 빠졌다가 30분 만에 완전히 회복된 환자에게 필요한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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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한쪽 팔 힘이 빠졌다가 30분 만에 완전히 회복된 환자에게 필요한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완전히 회복된 국소 신경증상은 일과성 허혈발작으로 보아야 하며 뒤이어 뇌경색이 올 위험이 발생 직후 며칠에 가장 높다. 증상이 없어도 곧바로 원인 평가와 이차예방을 시작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증상 소실을 회복으로 오해한 것으로 재발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다 ② 정답이다. 발작 직후 며칠이 뇌경색 위험이 가장 큰 시기이기 때문이다 ③ 평가가 늦어지는 사이에 큰 뇌경색이 올 수 있어 안전하지 않다 ④ 임의 증량은 관류를 떨어뜨려 오히려 허혈을 키울 수 있는 행동이다 ⑤ 마비가 남아 있지 않으므로 재활보다 원인 규명이 앞서야 한다

임상 시나리오

일과성 허혈발작사라졌어도 응급 평가

한쪽 팔에 힘이 빠졌다가 삼십 분 만에 완전히 회복되었다면 일과성 허혈발작으로 본다. 증상이 사라졌다는 사실은 위험이 없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뇌경색 직전의 경고에 가깝다.

뒤이어 뇌경색이 올 위험은 발생 직후 며칠에 가장 높다. 그래서 증상이 없어도 곧바로 병원에서 뇌영상과 경동맥 초음파, 심전도와 심방세동 확인 같은 원인 평가를 받게 한다.

원인이 밝혀지면 항혈소판제나 항응고제, 혈압과 지질 조절, 금연과 같은 이차예방을 시작한다. 환자와 가족에게 같은 증상이 다시 생기면 즉시 구급대를 부르도록 교육한다.

주의

혈압약을 스스로 늘리면 뇌관류가 떨어져 오히려 경색을 부를 수 있다. 경과만 지켜보거나 다음 외래로 검사를 미루는 것도 위험하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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