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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머리를 부딪친 뒤 잠시 또렷했다가 다시 의식이 나빠지고 한쪽 동공이 커진 환자의 판단은?

해설
경막외혈종은 동맥성 출혈이라 손상 직후 잠시 의식이 또렷한 시기를 거친 뒤 빠르게 나빠지고 같은 쪽 동공이 커진다. 시간을 다투는 수술 적응증이므로 즉시 영상 검사와 수술을 준비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벼락두통으로 시작하며 명료한 시기가 중간에 끼어들지 않는다 ② 노인에게 몇 주에 걸쳐 서서히 진행해 경과의 속도가 전혀 다르다 ③ 뇌진탕은 영상에서 병변이 없고 동공 변화도 생기지 않는다 ④ 저혈당은 발한과 떨림이 앞서고 한쪽 동공 확대를 만들지 않는다 ⑤ 정답이다. 명료한 시기 뒤 급격히 나빠지고 같은 쪽 동공이 커진다

임상 시나리오

경막외혈종명료기 뒤의 급격한 악화

머리를 부딪친 뒤 잠시 말이 또렷했다가 다시 의식이 나빠지고 한쪽 동공이 커졌다면 경막외혈종을 의심한다. 잠시 또렷했던 이 시기를 명료기라 한다.

원인은 대개 관자뼈 골절로 중간뇌막동맥이 찢어진 동맥성 출혈이다. 동맥압으로 혈종이 빠르게 커지면서 두개내압이 오르고 뇌탈출이 진행해 같은 쪽 동공이 커진다.

동공 크기와 대광반사, 의식수준과 활력징후를 짧은 간격으로 확인하고 즉시 보고한다. 머리를 중립으로 두고 상체를 올려 정맥 배출을 돕는 한편 영상검사와 응급 수술을 준비한다.

주의

쿠싱 3징후인 혈압 상승과 서맥, 불규칙한 호흡은 이미 늦은 신호다. 명료기 동안 환자가 멀쩡해 보인다고 관찰 간격을 늘리지 않는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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