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부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유인폐활량계 사용법을 교육할 때 옳은 내용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성인간호학
문제

상복부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유인폐활량계 사용법을 교육할 때 옳은 내용은?

해설
유인폐활량계는 천천히 최대로 들이쉰 뒤 잠시 참아 허탈된 폐포를 다시 펴는 기구이므로 깨어 있는 동안 한 시간마다 되풀이한다. 세게 내쉬는 방식은 폐포를 펴지 못해 무기폐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내쉬는 힘을 재는 기구로 잘못 안 것으로 폐포를 펴지 못한다 ② 한 시간마다 되풀이해야 예방 효과가 있어 횟수가 크게 부족하다 ③ 들이쉰 상태를 유지해야 폐포가 열리므로 참는 과정이 핵심이다 ④ 정답이다. 천천히 최대로 들이쉬고 잠시 참아야 폐포가 다시 펴진다 ⑤ 몰아서 하면 피로하고 식사 직후에는 오심과 구토를 부를 수 있다

임상 시나리오

유인폐활량계 교육천천히 깊게, 그리고 참기

상복부 수술 뒤에는 절개 부위 통증 때문에 얕은 숨을 쉬게 되어 폐포가 눌리고 무기폐가 잘 생긴다. 유인폐활량계는 이를 막기 위해 최대 흡기를 스스로 반복하게 하는 기구다.

방법은 입에 물고 천천히 깊게 들이쉬어 표시를 올린 뒤 그 상태로 3초가량 참고 천천히 내쉬는 것이다. 참는 동안 눌려 있던 폐포가 다시 펴진다. 깨어 있는 동안 한 시간마다 되풀이한다.

통증이 심하면 시행하기 어려우므로 진통제를 미리 준 뒤 하게 하고, 절개 부위를 베개로 받치는 지지기침을 함께 가르친다. 조기이상과 체위변경도 같은 목적을 돕는다.

주의

세게 불어 내쉬는 호기 방식은 폐포를 펴지 못해 목적에 맞지 않는다. 통증이 없을 때만 하루 한 번 하거나 식사 직후 몰아서 하는 것도 효과가 없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