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멸균영역을 유지하기 위한 간호 원칙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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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멸균영역을 유지하기 위한 간호 원칙으로 옳은 것은?

해설
멸균영역은 시야 안에서 허리 위 높이만 멸균으로 인정하고 그 아래로 내려간 물품은 다시 올려 쓰지 않는다. 젖은 포와 용기 가장자리도 오염으로 다루며 개방한 물품은 그 수술에서만 사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시야 안 허리 위만 멸균으로 보고 그 아래는 오염으로 다룬다 ② 습기가 스며든 순간 미생물이 통과하므로 마른 뒤에도 오염된 것이다 ③ 등은 감시할 수 없는 면이어서 멸균영역 쪽으로 돌리면 안 된다 ④ 용기와 포의 가장자리는 처음부터 오염 구역으로 다루어야 한다 ⑤ 개방한 물품은 그 수술에서만 쓰고 다음을 위해 보관하지 않는다

임상 시나리오

멸균영역 유지허리 위, 시야 안, 마른 상태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멸균영역은 시야 안에 있고 허리 위 높이에 있는 부분만 멸균으로 인정한다. 허리 아래로 내려간 물품이나 손은 오염으로 보고 다시 올려 쓰지 않는다.

젖은 멸균포는 아래쪽 오염이 액체를 타고 올라오는 모세관 현상 때문에 표면이 말라도 오염으로 다룬다. 멸균용기의 가장자리와 바깥면도 처음부터 오염 구역으로 본다.

이동할 때는 멸균영역을 향해 얼굴을 두고 지나가며 등을 돌리지 않는다. 소독간호사끼리 자리를 바꿀 때는 등과 등을 맞대어 지나가고, 포장을 개방한 물품은 그 수술에서만 사용한다.

주의

무균술의 원칙은 의심스러우면 오염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아까워서 다시 쓰는 순간 수술 부위 감염의 원인이 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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