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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복부 수술을 마치기 전 거즈 계수가 한 장 맞지 않을 때 수술간호사의 조치는?

해설
거즈나 기구 계수가 맞지 않으면 체내 잔류를 의심해야 하므로 봉합 전에 집도의에게 알리고 다시 센다. 그래도 맞지 않으면 수술방을 벗어나기 전에 방사선 촬영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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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① 잔류 가능성을 남긴 채 닫으면 재수술이 필요한 사고로 이어진다 ② 수술방을 벗어나면 확인이 불가능해 책임을 미루는 행위가 된다 ③ 오차로 기록하는 것은 확인 의무를 문서로 덮어 두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④ 계수 책임은 해당 수술팀에 있어 다음 근무자에게 넘길 수 없다 ⑤ 정답이다. 봉합 전에 알리고 다시 세며 필요하면 영상으로 확인한다

임상 시나리오

수술 계수 불일치봉합 전에 멈추고 다시 센다

복부 수술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거즈 계수가 한 장 맞지 않는다면 체내 잔류이물 가능성을 뜻한다. 기록만 남기고 그대로 봉합을 진행하는 선택지는 없다.

순환간호사소독간호사는 즉시 집도의에게 알리고 수술포와 바닥, 폐기물과 흡인병까지 포함해 처음부터 다시 센다. 그동안 술자는 복강 안을 눈으로 다시 확인한다.

다시 세어도 맞지 않으면 환자가 수술방을 벗어나기 전에 방사선 촬영으로 확인한다. 확인 과정과 결과, 알린 시각과 대상자를 수술간호기록에 빠짐없이 남긴다.

주의

잔류이물은 예방 가능한 적신호사건이다. 회복실이나 다음 근무자에게 확인을 넘기는 것은 조치가 아니라 보고 지연일 뿐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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