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 전류에 감전되어 겉으로는 출입구 화상만 보이는 환자에게 우선 감시할 항목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성인간호학
문제

고압 전류에 감전되어 겉으로는 출입구 화상만 보이는 환자에게 우선 감시할 항목은?

해설
전류는 몸속 근육과 심장을 지나므로 겉보기 화상은 손상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치명적 부정맥과 횡문근융해로 인한 미오글로빈뇨가 초기 사망 원인이어서 심전도와 소변색을 함께 살핀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전기손상은 겉으로 보이는 화상보다 속의 조직 손상이 훨씬 크다 ② 정답이다. 치명적 부정맥과 미오글로빈뇨를 함께 살펴야 하는 손상이다 ③ 발열은 초기 소견이 아니어서 우선 감시 항목이 되지 못한다 ④ 혈당 변화는 전기손상의 주된 합병증과는 거리가 먼 지표이다 ⑤ 호흡음 차이는 흉부 외상에서 살필 항목이라 초점이 다르다

임상 시나리오

전기손상 감시보이는 화상은 일부일 뿐

고압 전류에 감전된 환자는 전류가 들어간 자리와 나온 자리에만 출입구 화상이 보여도 그 사이 조직은 전류가 지나간 길이다. 겉보기 면적으로 손상 크기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전류가 심장을 지나면 심실세동을 비롯한 부정맥이 올 수 있어 심전도를 이어서 감시한다. 깊은 근육이 파괴되면 미오글로빈이 나와 소변이 붉거나 콜라색으로 변하는 미오글로빈뇨가 나타난다.

그래서 심전도와 소변색, 소변량을 함께 본다. 횡문근융해가 의심되면 수액을 넉넉히 주어 소변량을 유지하고 전기손상에 흔히 동반되는 척추와 골절 손상도 함께 살핀다.

주의

화상 면적만으로 수액량을 계산하면 실제 필요량보다 적게 준다. 전기손상에서는 소변량을 기준으로 수액 속도를 조절한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