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뼈 골절이 의심되는 다발외상 환자의 혈압이 떨어질 때 현장에서 우선 적용할 처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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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골반뼈 골절이 의심되는 다발외상 환자의 혈압이 떨어질 때 현장에서 우선 적용할 처치는?

해설
골반골절은 골반강 안으로 대량 출혈이 일어나 쇼크를 만든다. 결속대로 골반 용적을 줄이면 출혈이 고일 공간이 좁아져 지혈에 도움이 되므로 수액과 함께 가장 먼저 적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골반 용적을 줄이면 출혈 공간이 좁아져 지혈에 도움이 된다 ② 불안정성을 되풀이해 확인하면 굳은 혈전이 떨어져 출혈이 늘어난다 ③ 자세만 바꾸는 것은 출혈을 줄이지 못해 우선순위가 뒤로 밀린다 ④ 측위는 골반을 비틀어 골절부를 더 움직이게 만들어 위험하다 ⑤ 요도손상 가능성이 있어 확인하기 전에 삽입하면 오히려 해롭다

임상 시나리오

골반골절 지혈용적을 줄여 출혈을 막는다

다발외상 환자에서 골반골절이 의심되고 혈압이 떨어진다면 겉으로 드러난 상처가 없어도 골반강 안에서 대량 출혈이 진행 중일 수 있다. 골반은 정맥얼기와 해면골이 풍부한 부위다.

현장 처치의 원칙은 골반 결속대를 큰돌기 높이에 채워 벌어진 골반 용적을 줄이는 것이다. 공간이 좁아지면 고인 혈종이 스스로 누르는 탐포네이드 효과가 생겨 출혈이 더뎌진다.

결속대와 함께 굵은 정맥로를 확보해 수액과 혈액을 준비하고, 환자는 통나무굴리기로 최소한만 움직인다. 이후 혈관색전술이나 수술이 필요한지 영상으로 판단한다.

주의

불안정성을 보려고 골반을 좌우로 흔들거나 반복해서 누르면 막 굳던 혈전이 떨어져 출혈이 다시 터진다. 도뇨관은 요도손상 징후를 확인한 뒤에 삽입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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