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와 이뇨제 사용으로 pH 7.50, 중탄산염 34 mEq/L이고 소변 염소가 낮은 환자의 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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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구토와 이뇨제 사용으로 pH 7.50, 중탄산염 34 mEq/L이고 소변 염소가 낮은 환자의 중재는?

해설
구토와 이뇨제로 염소와 칼륨을 잃으면 신장이 중탄산염을 붙잡아 염소반응성 대사성 알칼리증이 생긴다. 낮은 소변 염소가 단서이며 생리식염수와 칼륨을 채워야 중탄산염이 배설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중탄산염을 더 넣으면 알칼리증이 심해져 정반대의 처치가 된다 ② 정답이다. 부족한 염소와 칼륨을 채워야 신장이 중탄산염을 내보낼 수 있다 ③ 포도당액만으로는 모자란 염소와 칼륨을 채우지 못해 교정되지 않는다 ④ 이뇨제는 이 알칼리증을 일으킨 원인이므로 늘리면 더 악화된다 ⑤ 락툴로오스는 간성뇌증에 쓰는 약으로 산-염기 교정과는 무관하다

임상 시나리오

염소반응성 알칼리증소변 염소가 방향을 정한다

구토가 잦고 이뇨제를 쓰는 환자에서 pH 7.50, 중탄산염 34 mEq/L이라면 대사성 알칼리증이다. 원인을 가르는 열쇠는 혈액이 아니라 소변 염소 농도에 있다.

위액과 이뇨제로 염소와 칼륨을 잃으면 콩팥은 나트륨을 붙잡으면서 중탄산염을 함께 재흡수한다. 소변 염소가 낮게 나오는 이 염소반응성 유형은 잃어버린 것을 되돌려 주면 교정된다.

그래서 생리식염수로 염소와 세포외액을 채우고 염화칼륨을 함께 보충한다. 부족이 메워지면 콩팥이 중탄산염을 소변으로 내보내며 pH가 스스로 내려간다.

주의

알칼리증인데 중탄산나트륨을 주거나 포도당액만으로 수분을 채우면 더 나빠진다. 이뇨제를 늘리는 것도 저칼륨혈증과 염소 손실을 키워 알칼리증을 유지시킨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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