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마그네슘을 정맥으로 투여받던 환자의 무릎반사가 사라졌을 때 우선 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성인간호학
문제

황산마그네슘을 정맥으로 투여받던 환자의 무릎반사가 사라졌을 때 우선 중재는?

해설
마그네슘은 신경근 전도를 억제해 농도가 오르면 깊은힘줄반사가 먼저 사라지고 이어서 호흡이 억제된다. 반사 소실은 독성 신호이므로 즉시 중단하고 호흡을 확인하며 칼슘글루콘산염을 준비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반사 소실은 이미 독성 신호여서 감량만으로는 호흡억제를 막지 못한다 ② 칼슘은 길항제로 쓰이지만 주입을 멈추지 않으면 농도가 계속 올라간다 ③ 배설 촉진은 보조 수단일 뿐 즉시 중단보다 앞설 수 없는 중재이다 ④ 이뇨제는 신장기능이 유지될 때 고려하는 것으로 첫 조치로는 늦다 ⑤ 정답이다. 깊은힘줄반사 소실은 마그네슘 독성 신호여서 즉시 중단하고 확인한다

임상 시나리오

마그네슘 독성 감시반사 소실은 중단 신호

황산마그네슘을 정맥으로 받는 환자에게는 정한 간격으로 깊은힘줄반사를 확인한다. 무릎반사가 사라졌다면 혈중 농도가 이미 치료 범위를 넘어섰다는 뜻이다.

마그네슘은 신경근 접합부에서 아세틸콜린 분비를 막아 전도를 억제한다. 그래서 반사 소실이 가장 먼저 오고 이어서 호흡억제와 서맥, 저혈압, 심정지 순으로 진행한다.

반사가 사라지면 속도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주입을 멈춘다. 그 뒤 호흡수와 산소포화도, 의식수준, 시간당 소변량을 확인하고 해독제인 칼슘글루콘산염을 준비해 보고한다.

주의

마그네슘은 콩팥으로 배설되므로 신기능이 떨어진 환자에서는 같은 용량으로도 독성이 빨리 온다. 소변량이 줄어드는 환자에게는 특히 주의한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