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외상으로 농축적혈구를 대량 수혈받은 환자가 입 주위 저림과 QT 연장을 보일 때 판단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성인간호학
문제

다발외상으로 농축적혈구를 대량 수혈받은 환자가 입 주위 저림과 QT 연장을 보일 때 판단은?

해설
혈액 보존제인 구연산은 이온화 칼슘과 결합하므로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수혈하면 저칼슘혈증이 생겨 입 주위 저림과 QT 연장이 나타난다. 저체온은 구연산 대사를 늦춰 이를 더 악화시킨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보존제 구연산이 이온화 칼슘과 결합해 저칼슘혈증과 QT 연장을 만든다 ② 저장혈의 칼륨 상승은 실제로 있으나 저림과 QT 연장은 설명하지 못한다 ③ 대량수혈로 나트륨이 크게 희석되지는 않아 이 증상과 들어맞지 않는다 ④ 수혈 뒤에는 구연산이 대사되어 오히려 알칼리증 쪽으로 기울기 쉽다 ⑤ 용혈이 있으면 황달이 생기지만 입 주위 저림과는 관련지을 수 없다

임상 시나리오

대량수혈 저칼슘구연산이 칼슘을 묶는다

다발외상으로 짧은 시간에 농축적혈구를 여러 단위 받은 환자가 입 주위와 손발 저림을 호소하고 심전도에서 QT 연장이 보인다면 저칼슘혈증을 의심한다.

혈액 보존제로 쓰는 구연산은 혈중 이온화 칼슘과 결합한다. 평소에는 간이 빠르게 대사하지만 대량수혈로 한꺼번에 들어오거나 저체온과 간기능 저하가 겹치면 처리 속도를 넘어선다.

활력징후와 심전도를 이어서 보고 이온화 칼슘을 확인하며 지시에 따라 칼슘을 보충한다. 수혈 혈액을 데워 저체온을 막는 것도 구연산 대사를 돕는 중요한 간호다.

주의

저림과 근육경련을 단순한 불안 반응으로 넘기면 후두경련과 부정맥으로 이어질 수 있다. 크보스텍 징후와 트루소 징후를 함께 확인한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