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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이뇨제를 오래 복용한 환자의 심전도에서 T파가 납작해지고 U파가 나타날 때 의심할 것은?

해설
이뇨제는 칼륨을 소변으로 잃게 해 저칼륨혈증을 만들고, 심실 재분극이 늦어지면서 T파 편평과 U파 출현으로 나타난다. 고칼륨혈증에서 보이는 좁고 뾰족한 T파와는 반대 방향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칼륨이 높을 때는 T파가 오히려 좁고 뾰족해져 반대 소견에 해당한다 ② 칼슘이 높으면 QT 간격이 짧아지며 U파 출현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③ 정답이다. 칼륨이 낮으면 재분극이 늦어져 T파가 납작해지고 U파가 뚜렷해진다 ④ 나트륨 이상은 의식 변화로 드러나고 심전도에 특징적 변화를 남기지 않는다 ⑤ 마그네슘이 높으면 반사가 사라지고 전도가 느려져 이 파형과 양상이 다르다

임상 시나리오

저칼륨 심전도T파 편평과 U파의 의미

이뇨제를 오래 복용한 환자의 심전도에서 T파가 납작해지고 그 뒤에 U파가 따라 나온다면 저칼륨혈증을 먼저 떠올린다. 정상 혈청 칼륨은 3.5~5.0 mEq/L이다.

칼륨이 낮으면 심실 재분극이 늦어져 T파가 낮아지고 U파가 드러나며 ST분절이 처진다. 반대로 고칼륨혈증에서는 바닥이 좁고 끝이 뾰족한 T파가 솟아 모양이 정반대로 나타난다.

심전도 변화를 보면 칼륨과 함께 마그네슘도 확인한다. 저마그네슘혈증이 남아 있으면 칼륨을 보충해도 잘 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디곡신을 함께 쓰는 환자는 독성 위험이 커진다.

주의

U파를 T파로 잘못 읽으면 QT가 길어진 것처럼 보인다. 이뇨제와 설사, 구토처럼 칼륨을 잃는 상황이 있었는지 병력을 함께 확인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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