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홍반루푸스로 외래를 다니는 환자에게 신장 침범을 조기에 찾기 위해 확인할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성인간호학
문제

전신홍반루푸스로 외래를 다니는 환자에게 신장 침범을 조기에 찾기 위해 확인할 것은?

해설
루푸스신염은 증상 없이 진행하므로 정기 소변검사에서 단백뇨와 적혈구원주를 찾는 것이 가장 이른 단서가 된다. 피부나 관절 증상의 정도와는 따로 진행할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관절 증상은 흔하게 나타나지만 신장 침범 정도를 알려 주지 않는다 ② 발진의 변화는 피부 활성도를 볼 뿐 신장 상태와 일치하지 않는다 ③ 보체와 항체 역가는 활성도의 참고 지표이며 직접 증거는 아니다 ④ 정답이다. 단백뇨와 적혈구원주가 루푸스신염의 가장 이른 단서이다 ⑤ 백혈구 감소는 혈액계 침범 소견으로 신장 평가와는 항목이 다르다

임상 시나리오

루푸스신염 감시조용히 진행하는 신장 침범

전신홍반루푸스로 외래를 다니는 환자는 얼굴 발진과 관절통이 가라앉아 있어도 신장이 따로 나빠질 수 있다. 루푸스신염은 초기에 자각증상을 거의 만들지 않아 환자가 스스로 알아채기 어렵다.

그래서 정기 외래마다 소변검사를 확인한다. 단백뇨적혈구원주가 보이면 사구체가 이미 침범되었다는 뜻이므로 혈압과 부종, 체중, 크레아티닌을 함께 살피고 조직검사 여부를 상의한다.

보체와 항핵항체 역가는 질병 활성도를 가늠하는 데 쓰이지만 지금 신장이 침범되었는지를 그때그때 가려 주지는 못한다. 소변 소견이 가장 이르고 손쉬운 단서가 된다.

주의

피부와 관절 증상이 좋아졌다고 신장도 안정되었다고 보면 안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의 정도와 루푸스신염의 진행은 따로 간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