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도뇨관을 가진 환자의 소변배양에서 균이 자랐으나 증상이 없을 때 옳은 조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성인간호학
문제

유치도뇨관을 가진 환자의 소변배양에서 균이 자랐으나 증상이 없을 때 옳은 조치는?

해설
유치도뇨관 환자의 무증상 세균뇨는 항생제로 치료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내성만 키운다. 대신 관이 계속 필요한지 평가해 조기에 제거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증상 없는 세균뇨에 항생제를 쓰면 내성균만 늘어나게 된다 ② 도뇨관을 잠그는 방광훈련은 감염 예방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다 ③ 정답이다. 치료 대상이 아니며 관을 빼는 것이 근본 대책이 된다 ④ 반복 배양은 불필요한 검사와 불필요한 투약으로 이어지게 된다 ⑤ 정기적인 방광세척은 오히려 폐쇄회로를 열어 감염을 늘린다

임상 시나리오

무증상 세균뇨항생제보다 관을 빼는 것이 먼저

유치도뇨관은 넣은 순간부터 표면에 세균이 생물막을 만들며 자란다. 며칠만 지나도 소변배양에서 균이 자라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발열이나 옆구리 통증, 갑작스러운 혼돈 같은 증상 없이 배양만 양성인 상태를 무증상 세균뇨라 하며, 임신부나 비뇨기 시술 예정처럼 정해진 경우가 아니면 항생제로 치료하지 않는다.

대신 할 일은 관이 아직 필요한지 매일 따져 보고 이유가 없으면 빼는 것이다. 폐쇄배액체계 유지,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두기, 무균술이 도뇨관 관련 요로감염 예방의 기본이다.

주의

증상 없는 균을 쫓아 항생제를 쓰면 항생제 내성만 늘고 감염을 막지 못한다. 방광세척이나 관 잠그기도 감염 예방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