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포르민은 대사되지 않고 콩팥으로 배설되므로 신기능이 떨어지면 몸에 쌓인다. 축적되면 젖산 생성이 늘고 제거가 줄어 드물지만 치명적인 젖산증이 생긴다.
요오드화 조영제는 일시적으로 신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그래서 검사 당일 약을 중단하고 검사 후 48시간이 지나 크레아티닌이 유지됨을 확인한 다음 다시 시작한다.
중단하는 동안에는 혈당을 자주 재고 필요하면 처방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조절한다. 검사 전후 수분을 충분히 취해 조영제가 잘 배설되도록 돕는다.
스스로 판단해 일주일 전부터 끊거나 검사 직전에 한 번 더 복용하는 것은 모두 위험하다. 신기능 확인 없이 임의로 재개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