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루관으로 영양액을 주입하기 전 위 잔여량이 300 mL로 확인된 환자에게 할 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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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위루관으로 영양액을 주입하기 전 위 잔여량이 300 mL로 확인된 환자에게 할 일은?

해설
잔여량이 많으면 위 배출이 지연된 상태이므로 주입을 미루고 잔여량은 되돌려 넣은 뒤 상체를 30도 이상 올린 채 일정 시간 뒤 다시 확인해 흡인을 예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잔여량을 버리면 전해질과 위액을 잃고 흡인 위험도 그대로 남는다 ② 희석해 빠르게 넣으면 위 팽만이 커져 역류와 흡인이 오히려 늘어난다 ③ 정답이다. 위 배출이 지연된 상태이므로 주입을 미루고 재평가해야 한다 ④ 관을 바꾼다고 해서 위 배출 지연 자체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⑤ 약물은 처방 없이 간호사가 임의로 투여할 수 없는 항목이다

임상 시나리오

위잔여량 확인많으면 미루고 다시 확인한다

경장영양 전에 재는 위잔여량은 위가 내용물을 제대로 내려보내는지 알려 준다. 잔여량이 많다는 것은 위배출지연이 있다는 뜻이다.

이때는 예정된 주입을 미루고, 뽑아낸 잔여량은 전해질과 위산 손실을 막기 위해 되돌려 넣는다. 상체를 30도 이상 올린 자세를 유지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 다시 확인한다.

재확인에서도 잔여량이 많으면 보고해 주입 속도와 처방을 조정한다. 구역, 복부 팽만, 트림 같은 동반 증상도 함께 살펴 흡인 위험을 평가한다.

주의

잔여량을 버리거나 물로 희석해 빠르게 밀어 넣으면 흡인성 폐렴 위험이 커진다. 장운동촉진제는 간호사가 임의로 정할 것이 아니라 처방으로 결정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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